로채브(Rochaeve)는
아이들의 하루가 천천히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빠르게 자라는 시간 속에서도
아이의 마음만은 다치지 않기를 바라며
로채브의 옷은 특별한 날을 위한 것이 아니라
아이의 가장 평범한 하루를 위해 만들어집니다.
웃고, 뛰고, 잠들고, 다시 일어나는 그 순간들 속에서
옷은 말없이 아이의 곁에 머뭅니다.
우리는 옷이
사진 한 장이 되고,
기억 한 조각이 되어
시간이 지나도 마음속에 남기를 바랍니다.
로채브는 아이들의 마음을 기록합니다.


